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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고휘도모니터/LCD패널 > 고휘도모니터

고휘도 (Sunlight readable LCD) 란?
  밝은 햇빛아래 혹은 야외에서 볼 수 있는 LCD로 보통 1,000~2,000cd/㎡이상의 휘도를 가진 LCD 를 말합니다.
  일반적인 LCD는 250~500cd/㎡의 휘도를 가지고 있어서 LCD 휘도보다 밝은 햇빛이 내리 쪼이는 야외에서는 화면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고휘도 LCD를 만드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백라이트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LCD표면에 AR(Anti-Reflective) 필름을 도포하여 화면에 빛의 반사를 줄여서 시인 성을 높인다던지 강화유리 사이에 유리와 동일한 물성을 가진 수지를 충진하여 빛의 산란을 최소 화 시키는 Optical Bonding 등의 기술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AR필름 도포만이 아닌 BLU내의 편광판을 반투과형으로 교체하여 램프 광원의 투과율을 높이는 Transflective Technology도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적용 예로는 옥외용 광고, 옥외용 ATM 및 KIOSK, 어군 탐지기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쇼윈도 광고 등의 일반모니터 영역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백라이트 (Back Light Unit - BLU) 추가 방법
  옥외 혹은 야외에서 보기 위해서 가장 많이 채용하는 기술이 고휘도 백라이트입니다.
  일반 LCD보다 2배이상으로 밝으며 햇빛 아래에서는 효과가 크지 않지만 햇빛이 직접 들지 않는 그늘진 곳에서는 일반 LCD 보다 선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에 널리 채택되고 있습니다.
  고휘도 백라이트를 실현하는 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백라이트의 휘도를 향상하는 필름을 특수한 필름으로 교체 또는 추가함으로써 가능한데 이 경우 약 2~3배정도의 휘도를 향상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BEF를 DBEF (Dual Brightness Enhancement Film, 반사형편광필름)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 LCD에 이미 DBEF가 채용된 경우에는 이 방법으로는 휘도를 높일 수는 없습니다.
  두번째는 램프의 개수를 늘리는 방법이 있다. 물론 이 경우 인버터(LED의 경우에는 LED 드라이버)의 개발도 병행되어야 하며 4배 이상 휘도가 향상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AR (Anti-Reflective) 필름 도포
  빛의 반사 및 눈부심 등을 줄이기 위해서 보호유리 전면에 AR 코팅 처리를 하는데 표면에 빛의 반사율이 낮아져서 시인성이 조금은 향상되지만 보호유리의 후면과 LCD 표면의 반사율은 제거할 수 없어서 이것만 으로는 많은 효과를 볼 수가 없습니다.
 
Transflective Polarizer (반투과형 편광판) 기술
  AR 필름도포와 더불어 시인성을 더욱 높여주기 위해서 편광판을 반투과형으로 교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LCD 하판 글라스에 부착되어있는 편광판을 반투과형으로 교체하는 것인데 백라이트의 빛은 기존과 같이 투과하지만 액정을 투과한 외부의 빛은 다시 반사시켜 휘도를 15% 정도 올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Optical Bonding (옵티컬 본딩)
  만일 LCD표면에 강화유리 혹은 터치 글래스 등을 붙이게 되면 LCD와 강화유리 등의 사이에 공간이 생겨서 빛의 산란이 많이 발생하여 휘도를 떨어트리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그 사이에 유리와 동일한 물성을 가진 광학수지 등을 충진하여 빛의 산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Optical Bonding 혹은 Glass Bonding이라고 합니다.
  이 때에는 LCD표면이 아닌 강화유리 등의 표면에 AR처리를 하셔야 더욱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